이번에 새로운 걸로 주문을 했습니다. 그동안 3년간 사용했던게 오염이 너무 심해져 새로 하나 장만을 했죠.
스탠리 아이스플로우 887 텀블러 가방 파우치 후기 입니다. 특히 아이스커피를 매일 1리터가량 마시는 사람이다 보니 큰 사이즈가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휴대를 할 수 있는 걸로 찾았답니다. 큰 사이즈는 필요한데 휴대는 해야 하고 그래서 같이 주문을 한 주머니입니다.
둘 다 쿠땡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STANLEY는 49,000원에 제이드그린 컬러로 구입을 했고 주머니는 14,800원에 구입했습니다.
총 금액이 63,800원이라 금액적으로는 부담이 되었지만 물건을 한번 사면 정말 오래 사용하기에 괜찮았습니다. 큰 사이즈를 휴대하기!
1km 거리를 스쿠터로 매일 출근합니다. 가끔은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가기도 하죠.
특히 사이즈가 커서 부피가 있다 보니 휴대를 하려면 이런 게 필요했습니다. 네오플랜 소재라 특유의 냄새가 조금 났습니다.
상세페이지에서는 24시간 정도 말리거나 중성세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