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내용은 부천 마라탕 배달 맛집 동이가 리뷰입니다. 이 지역에 살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드셔보시길!
무엇보다 알뜰로 주문할 경우 팁이 무료네요. 심지 한집도 1,000원밖에 안됩니다.
말도 안 되긴 한 요금이네요. 요즘같이 고물가 시대에 정말 좋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특히 리뷰가 좋은 게 많아서 개인적으로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평점이 무려 5점이네요.
사실 5점이 되기란 정말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리뷰 이벤트를 한다 하더라도 5점 만들기는 진짜 맛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여기는 만점이네요.
약 267개의 리뷰가 있었습니다. 신뢰감이 가는 매장!
어플에 매장 소개 부분을 보니 이런 사진들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사실 딜리버리 음식이라고 하면 위생이 깨끗하지 않을 거라는 편견이 꽤 있습니다.
조리 과정을 직접 보이지 못하니 의심이 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직원이 위생모, 조리장갑을 착용하고 요리를 한다고 하니 믿음이 가네요.
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