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올려 놓고 사용할만큼 장패드 하나가 필요해서 구입 했습니다. 가죽데스크매트 논슬립대형매트 그리디파머스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그동안은 책상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올려놓고 그대로 사용을 했었는데 장시간 사용을 하다보니 책상에 키보드, 마우스 쓸리는 자국들이 고착 되더라구요. 그래서 하나 장만 했습니다.

쿠X에서 주문 했습니다. 위 사진들처럼 박스에 포장이 되어서 왔네요.

몇년전에도 비슷한 싸구려 제품을 하나 구매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돌돌돌 말려서 왔었습니다. 애초에 돌돌 말려 있다보니 쫙 펴서 사용하는데도 오래 걸렸던 기억이 나고 흐물거려 오래 사용을 못하고 버렸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 제품의 경우 전요 박스에 포장이 되어 배송이 되다보니 말려져 있을 걱정이 전혀 없는 제품입니다. 찾아보니 이 회사의 제품이 정말 유명하네요.

그냥 쿠X에 검색하고 제일 상단에 있던걸 주문 했는데 아주 좋은 제품이었죠. 박스에서 꺼내보니 비닐에 잘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개봉 후 책상에 펼...